가족들하고 작년에 일본 여행을 갔습니다. 당시 방문했던 철도박물관 방문기를 적어보려고 합니다.

- 방문일시 : 2025년 7월 29일
- 방문장소 : 철도박물관(사이타마시)
개요 및 입장 정보
철도박물관은 JR 동일본의 창립 20주년 설립으로 만들어진 박물관입니다. 일본의 여러 철도박물관 중 가장 크고, 자료가 많은 박물관입니다. 여기서 일본국유출도와 동일본 여객철도 관련 자료와 일본 내 철도 차량 변천사를 알 수 있습니다.
오미야에서 사이타마 뉴셔틀로 한 정거장만 가면 테츠도하쿠부츠칸역(철도박물관역)이 나옵니다. 여기서 내려 도보로 1분이면 갈 수 있습니다. 입장료는 성인 기준 1600엔 입니다.
관람하러 가는 길
숙소가 사이타마쪽에 오미야로 내려가는 방향에 있었고 이에 따라 내려갔습니다.


토부 열차를 타고 가는 길에 오미야가 마지막 역이었습니다. 여기서 뉴셔틀 노선으로 갈아타도록 합니다.


오미야역에서 환승하여 한 정거장만 도착하면 철도박물관입니다.
철도박물관 방문 후기


오른쪽 같은 경우에는 1982년 신칸센이 처음 개통한 당시의 시간표를 보도에다가 넣었습니다.


철도박물관 입구에 있는 자동 발급기에다가 표를 끊고 입장을 했습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옛날 영상에서 보이던 사진들과 무궁화호 느낌이 나는 열차들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일본 같은 경우에 섬과 섬을 열차로 많이 이용합니다. 위사진은 예전에 천황이 썼던 열차입니다.



열차가 많은 공간을 떠나 깊숙이 이동하면 신칸센 열차도 볼 수 있습니다.


여기서 2층으로 올라가면 전경을 볼 수 있습니다. 가운데 있는 열차는 특정 시간이 되면 열차가 돌아갑니다.
또한 바깥에서 열차가 다니는 것도 볼 수 있습니다.


또한 2층에 기차 디자인의 식당이 있으며 맛있게 먹었습니다 ^^7



밥을 먹고 본관 2층의 반대편으로 본관 2층에 가면 디오라마가 있습니다. 오랜만에 재미있게 봤습니다.
그 외에도 볼거리가 엄청 많았으나 다음 일정 있어 다른 곳으로 갔습니다. 많은 여유가 있다면 하루 동안 충분히 볼만한 장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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